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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피트니스에서 난동부리던 남성, 셰리프 총격에 사망

조원희 기자
조원희 기자

[디지털 중앙] 기사입력 2017/03/08 11:21

라데라 하이츠의 24 피트니스에서 무기를 들고 난동을 부리던 남성이 셰리프의 총격에 사망했다.

LA셰리프국(LASD)은 7일 오후 8시 35분쯤 셰리프가 신고를 받고 LA 서쪽 컬버시티 인근 라데라 하이츠 웨스트 슬라우슨 애비뉴에 있는 24 피트니스로 출동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안에서 난동을 부리던 남성을 밖으로 내보냈다.

10시 45분쯤 동일한 남성이 다시 난동을 부린다는 신고가 접수됐고 셰리프는 다시 출동했다. 남성은 24 피트니스 밖에서 주변 사람을 위협하고 있었고 셰리프는 전기충격기를 통해서 그를 진정시키려 했다. 하지만 남성에게 전기충격은 전혀 통하지 않았고 오히려 무기를 들고 흔들며 셰리프에게 위협적으로 다가왔다.

LASD의 조 멘도사 루테넌트는 "금속으로 된 전자기기처럼 보이는 물체였다"고 말했다. 전기충격기가 듣지 않자 셰리프는 총격을 가했다. 상체에 총격을 맞은 그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셰리프측 부상자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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