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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소수계 언론 로버트 안에 주목

[LA중앙일보] 발행 2017/03/31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17/03/30 23:34

LAT에 이어 라푸신보도 소개
이번 주말에 유권자등록·투표

로버트 안 연방하원 후보는 최근 당선 유력 후보로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안 후보(왼쪽)가 최근 대표적인 지한파 정치인 마이크 혼다 전 연방하원의원의 공식 지지를 받은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로버트 안 캠프 제공]

로버트 안 연방하원 후보는 최근 당선 유력 후보로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안 후보(왼쪽)가 최근 대표적인 지한파 정치인 마이크 혼다 전 연방하원의원의 공식 지지를 받은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로버트 안 캠프 제공]

로버트 안 캘리포니아 34지구 연방하원후보가 '유력 후보'로서 다양한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일본 1세 커뮤니티의 대표적인 신문 '라푸신보'는 지난 28일 안 후보를 집중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안 후보의 학력과 경력은 물론 김창준 전 연방하원의원과 데이비드 류 LA 시의원 등 한인 정치인의 '계보'까지 소개했다. 뿐만 아니라 LA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 샘플 오발송 문제와 한인 커뮤니티를 대표해 대응하고 있는 한미연합회 등 선거와 관련한 다양한 이슈도 함께 보도됐다.

안 후보는 라푸신보와의 인터뷰를 통해서 "트럼프 대통령과 일부 연방하원의원들이 환경문제나 건강보험 등에 큰 변화를 주고 있다"며 "우리의 가치가 공격받고 있다"라고 자신의 신념을 밝혔다. 이어 "공립학교 투자를 대폭 늘려서 교육의 질을 높여야 한다"며 교육문제를 가장 우선순위에 두고 정책 입안을 할 것이라는 목표도 전했다.

안 후보는 최근 후원금 1위를 달성하고 우편투표에서도 좋은 결과가 나오면서 주류 언론의 주목을 계속 받고 있다.

LA타임스는 안 후보의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비롯한 선거운동을 자세하게 다루는 기사를 게재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이번 연방하원의원 선거는 가주에서 최초로 조기투표를 실시한다. 유권자들은 내달 1일과 2일 이틀 동안 오전 8시~오후 4시에 유권자등록 및 조기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장소는 ▶피오피코 도서관(694 S. Oxford Ave) ▶아로요 세코 도서관 (6145 N. Figueroa St) ▶보일 하이츠 시청(2130 E. 1st St) ▶LA다운타운 시청(200 N. Spring St. Room 395 LA CA 90012) 4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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