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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비용 2050년엔 1조 달러

[LA중앙일보] 발행 2018/03/21 경제 2면 기사입력 2018/03/20 21:29

인구 고령화 등으로 인해 알츠하이머(치매) 환자도 늘면서 관련 비용도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알츠하이머연합회(AA)이 츨간한 '2018년 통계수치 보고 자료'에 따르면 올해 알츠하이며 관련 비용은 총 2770억 달러로 지난해에 비해 200억 달러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AA 측은 또 단계적으로 의료 비용 상승과 시니어 인구 증가로 인해 30여년 후인 2050년에는 비용이 1조 달러에 육박할 것이라고 밝혔다.

알츠하이머는 현재 인류 의학 연구로도 치료 방법이 없는 상태이며 가장 치료 또는 관리 비용이 높은 질병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AA의 자료에 따르면 매년 알츠하이머 또는 디멘시아(기억상실증) 등 치매 관련 질병은 매년 증가해 현재 570만명이 앓고 있으며, 65초 당 한명씩 발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알츠하이머는 미국인들의 사망 원인 중 6번째를 기록하고 있다.

AA 측은 2050년에는 알츠하이며 관련 환자가 1400만 명에 이르고, 노인 3명 중 1명이 알츠하이머로 사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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