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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저스, 최고 부호 자리 굳히기…순자산 1120억불

[LA중앙일보] 발행 2018/05/04 경제 5면 기사입력 2018/05/03 21:45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저스가 세계 최고 부호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최근 업데이트한 '세계 20대 부호' 리스트에 따르면, 아마존의 제프 베저스 CEO가 순자산 1120억 달러로 1위에 올랐다.

지난해까지 최고 부호 자리를 지켰던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 공동창업자는 900억 달러로 베저스와 격차가 벌어졌으며, 버크셔해서웨이를 이끄는 워런 버핏이 840억 달러로 3위를 유지했다.

이어 최대 명품 기업으로 알려진 LVMH의 회장이자 CEO인 버나드 아놀트가 720억 달러로 4위,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가 710억 달러로 톱 5에 이름을 올렸다.

<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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