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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봉사회 '장한 어버이' 시상

[LA중앙일보] 발행 2018/05/11 미주판 17면 기사입력 2018/05/10 19:01

김안나·정창문·신복수·박복근씨 수상 영예

10일 가든그로브 동보성에서 열린 장한 어버이상 시상식에서 수상자(앉은 이들 중 왼쪽부터 박복근 김안나 신복수 정창문)들과 한마음봉사회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10일 가든그로브 동보성에서 열린 장한 어버이상 시상식에서 수상자(앉은 이들 중 왼쪽부터 박복근 김안나 신복수 정창문)들과 한마음봉사회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한마음봉사회(회장 박미애 이하 봉사회) 주최 '제25회 장한 어버이상' 시상식에서 김안나 정창문 신복수 박복근씨 등 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본지 5월8일자 A-17면>

봉사회는 10일 가든그로브의 중식당 동보성에서 100여 명의 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에게 상패 금반지를 포함한 부상을 전달했다.

박미애 봉사회장은 시상을 마친 뒤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며 자녀를 잘 키운 훌륭한 분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최석호(68지구) 가주 68지구 하원의원은 에스더 고 보좌관을 통해 수상자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섀런 쿼크-실바(민주) 가주 65지구 하원의원은 박동우 보좌관을 통해 올해로 설립 25주년을 맞은 봉사회의 오랜 봉사활동과 커뮤니티 기여를 치하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전달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봉사회 회원들은 '어머니의 마음' 등을 합창했다. 고르 예술단은 장구 난타 은혜평생교육대학 금영호 교수는 색소폰 연주 심현정씨는 독창으로 잔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봉사회는 창립 이후 매년 각계 추천을 통해 3~4명의 장한 어버이를 선정 가정의 달인 5월 중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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