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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러너스 무료 마라톤교실 개최

[LA중앙일보] 발행 2018/05/12 미주판 12면 기사입력 2018/05/11 19:18

13일부터 7주간 일요일에
발달장애인들 위한 교육도

내일(13일)부터 무료 마라톤교실을 개최하는 해피러너스 (왼쪽부터) 제임스강 운영팀장, 윤장균 회장, 제윤식 부회장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내일(13일)부터 무료 마라톤교실을 개최하는 해피러너스 (왼쪽부터) 제임스강 운영팀장, 윤장균 회장, 제윤식 부회장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OC지역 한인 마라톤동호회 해피러너스(회장 윤장균)가 제1기 걷기, 달리기, 마라톤 교실을 13일부터 7주간 무료로 개최한다.

매주 일요일 오전 7시(6월부터는 오전 6시) 세리토스 리저널파크(12900 195th, Shoesmaker와 195th 테니스장 옆)에서 실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임무성 코치가 첫 3주동안 초보자들을 위한 기초 이론과 체계적인 실전훈련을 진행하며 4주부터는 1부 피터 김 코치의 언덕 및 스피드 훈련, 2부 황연상 코치의 안전 및 기록 향상법 교육이 병행된다.

윤장균 회장은 "모든 운동의 기본이 달리기이기 때문에 기초 체력단력 차원에서 올바른 달리기법을 무료로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특히 마라톤클럽으로는 처음으로 커뮤니티 봉사 차원에서 발달장애아를 비롯해 부모님, 간병인들도 함께 교육받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한인들의 많은 참가를 부탁했다.

해피러너스 측은 수료자들에게 오는 10월 롱비치마라톤대회 하프코스 참가를 목표로 추가 훈련을 제공하며 7~8월에 한시적으로 수영교실도 추진한다.

올해 초 창단과 함께 13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해피러너스는 각종 마라톤대회 참가는 물론 올해 페루 마추피추, 내년 한국춘천마라톤 원정도 계획하고 있다.

▶문의: (562)477-7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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