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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벨 'WS 이벤트'…도루 나오면 무료 타고

[LA중앙일보] 발행 2018/10/16 경제 2면 기사입력 2018/10/15 18:10

멕시칸 패스트푸드 체인 '타코벨'이 올해도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이벤트'를 펼친다.

타코벨 측은 15일 월드시리즈 경기에서 도루가 나올 경우 고객들에게 무료 도리토스 로코스 타코를 나눠준다고 밝혔다. 올해 월드시리즈 첫 경기는 오는 23일 시작될 예정이다. 월드시리즈 기간 도루가 나올 경우, 무료 타코 제공은 다음달 1일 로컬타임으로 오후 1시~6시 사이에 진행된다. 타코벨의 '월드시리즈 이벤트'는 올해가 7회 째다.

타코벨 글로벌 마케팅 담당자인 마리사 탈버그는 "매년 야구 팬들에게 타코를 제공하며 즐거운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면서 "올해는 어떤 선수가 도루를 기록하여 '타코 영웅'이 될지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한편 무료로 제공되는 타코는 1인당 한 개로 제한되며, 타코벨 웹사이트 또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무료 타코 쿠폰을 받을 수도 있다. 이번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타코벨 홈페이지(tacobell.com/stealataco)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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