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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올해도 '핼로윈 음료' 선보여…'마녀 콘셉트' 프라푸치노

[LA중앙일보] 발행 2018/10/26 경제 5면 기사입력 2018/10/25 20:13

스타벅스가 선보인 핼로윈 음료 '위치스브루 프라푸치노'.

스타벅스가 선보인 핼로윈 음료 '위치스브루 프라푸치노'.

스타벅스가 올해도 핼로윈 음료를 선보인다.

스타벅스는 25일 홈페이지를 통해 마녀를 콘셉트로 한 '위치스 브루 프라푸치노(Witch's Brew Frappuccino)'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기본 오렌지 크림 프라푸치노 맛에 전체적으로 보라색을 블렌딩 했으며 중간 중간 치아시드를 토핑했다.

또한 바닐라 휘핑크림을 올리고 그 위에 도마뱀을 연상시키는 녹색 파우더를 뿌려 으스스한 느낌을 한껏 살렸다.

스타벅스의 음료개발부서 제니카 로빈슨 담당자는 "핼로윈 파티에서 즐길 수 있는 독특한 맛을 만들고자 노력했다"면서 "오렌지 맛을 기반으로 한 과일 즙을 맛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위치스 브루 프라푸치노'는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에서만 출시되는 메뉴로 재료가 소진되면 행사가 마감된다. 이밖에도 스타벅스는 핼로윈을 테마로 한 케이크와 쿠키 등도 한정 판매용으로 출시했다.

스타벅스는 지난 2014년부터 매년 핼로윈을 주제로 메뉴를 출시했으며 프랑켄슈타인 드라큘라 등을 테마로 한 독특한 음료를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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