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Clear
57.4°

2018.11.12(MON)

Follow Us

[JBC 리포트]한인타운 UCB 은행, 대출 풀겠다!

[중앙방송] 기사입력 2009/02/11 17:31

앵커멘트) 지난 해 10월 LA한인타운 윌셔와 버질 코너에 지점을 개설했던 텍사스 소재 한인은행 UCB가 공격적인 대출로 한인 마켓을 적극 공략할 계획입니다. 윤주호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지난해 10월 한인 타운에 윌셔 지점을 개설한 유나이티드 센트럴 뱅크,UCB가 한인 비지니스 대출 등을 적극 확대할 방침입니다.
지난 2일 UCB 가주 본부장으로 새로 부임한 오영기 부행장은 한인 시장을 포함한 남가주 지역 비지니스와 상업용 대출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타 은행들이 현재 대출이 어려운 상태지만 저희는 가주에 론을 집중해서 비지니스와 상업용 대출을 활성화하려고 계획 중입니다.
대출 심사가 까다롭지 않겠냐고 우려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서류 심사보다는 대출자의 경험과 사업에 대한 전망 등을 중요시 해서 판단할 것입니다.

UCB는 현재 아테시아와 어바인, 다운타운 패션디스트릭 등 4곳에 지점을 개설해 남가주 지역 자체 지점망의 틀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오 부행장은 UCB가 지금까지 타인종 커뮤니티 고객들을 중심으로 영업을 했지만 이번 남가주 지역 지점망 구축을 통해 한인 사회에 적극 다가가겠다고 전했습니다.

<인터뷰>특별히 한인 시장에 들어온 이유는 UCB가 지금까지는 한인보다는 타 인종 사회를 주 마켓으로 영업을 했는데 이제는 한인 마켓도 주요 시장으로 생각해 남가주 진출

UCB는 지난 1987년 유동식 이사장 등 한인들이 주축이 돼 텍사스에서 설립된 한인은행으로 지난 12월 말 기준 자산이 10억달러며 전국 19개 지점망을 갖추고 있습니다.

JBC 뉴스 윤주호입니다.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