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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 30분에 득남"..정미애 넷째 출산, 3남1녀 됐다 (전문)[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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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입력 2020/12/03 23:10

[OSEN=곽영래 기자]정미애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youngrae@osen.co.kr

[OSEN=박소영 기자] 트로트 가수 정미애가 넷째를 낳았다.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정미애가 오늘 오후 2시 30분 넷째를 득남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알렸다. 

정미애는 20대 초반 지금의 남편과 같은 소속사에서 연습생으로 만나 결혼에 골인했다. 지난해 5월 종영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출연 당시 그는 셋째를 출산한 지 2개월 뒤였다. 

13살 아들, 5살 아들, 3살 딸이 있는데 넷째를 임신했고 건강하게 아들을 품에 안았다. 

다음은 정미애의 소속사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가수 정미애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입니다.

정미애가 오늘(4일) 오후 2시 30분 넷째를 득남했습니다. 

현재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축복과 보살핌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정미애를 향한 아낌없는 축하와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정미애는 엄마이자, 가수로 최선을 다할 예정이니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comet568@osen.co.kr

[사진] 편스토랑

박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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