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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3컴백' 아이콘, 떼창→죽겠다 챌린지→3번째 열풍 예고 [Oh!쎈 레터]

[OSEN] 기사입력 2018/09/11 00:33

[OSEN=이소담 기자] 그룹 아이콘이 '1년 3컴백'을 이뤄냈다. 그 자체만으로도 박수 받을 성실함의 결과다.

지난 1월 정규 2집 'Return', 지난 8월 미니앨범 'NEW KIDS : CONTINUE', 오는 10월 1일에는 새 미니앨범인 'NEW KIDS: THE FINAL' 컴백을 앞두고 있는 것. 이는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에서도 이례적인 일이다.

앞서 '죽겠다' 컴백에 앞서 만난 아이콘 진환은 "와이지에서 일 년에 두 번 나오는 게 힘든 일인데 빨리 나올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고 밝힌 바. 비아이 역시 "와이지에서 일 년에 두 번 컴백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멤버들, 많은 스태프분들, 사장님 모두가 밤낮 없이 두 발로 뛰어다니면서 고생하시면서 많은 앨범"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이는 높은 완성도가 뒷받침된 앨범을 선보이기 위함. 그만큼 아이콘은 쉴 새 없이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작업을 꾸준히 해왔다는 것을 알려주는 결과이다. '죽겠다' 컴백 이후에도 아이콘은 음악 활동은 물론 각종 예능 활동까지 바쁘게 스케줄을 소화 중이다.

또한 데뷔 초부터 아이콘의 앨범 작업은 리더 비아이가 도맡아 이끌어왔다. 노력과 열정이 없었다면 1년 3컴백은 정말 불가능한 일이자 그자체만으로도 박수를 받을 일이다.

과연 이번 신곡은 또 어떤 열풍을 이끌어올까. 앞서 동심을 자극한 '사랑을 했다', '죽겠다 챌린지'를 이끈 '죽겠다'까지 아이콘은 일년내내 가요계를 뒤흔들 것으로 보인다.

'NEW KIDS'의 완결판이라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2018년을 마무리하는 것과 동시에 아이콘의 성장한 모습을 한 앨범에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3연속 타석에 오른 아이콘의 성장세가 올 가을부터 겨울까지 꽉찬 1년의 플랜을 장식할 전망이다. / besodam@osen.co.kr

[사진] OSEN DB, YG 제공.

이소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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