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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뷰 사랑의 교회, 익명 독자 동참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7/01/13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7/01/13 11:58


더 어려운 이웃 돕고 싶어요”
본보 불우이웃 돕기에 정성 답지

본보가 연말 연시에 전개하고 있는 사랑의 불우이웃 돕기에 새해에도 따뜻한 성금이 계속 답지하고 있습니다.

벨뷰 사랑의 교회(담임 조영훈목사,사진 ) 는 성금 1000불을 기탁하고
“조그만 성금이지만 새해에는 어려운 분들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소망과 용기를 가지고 다시 일어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또 매년 성금을 보내고 있는 린우드 독자도 익명으로 100불을 보내고 “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희망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본보는 올해부터 비영리인 ‘KDSF’ (중앙일보 시애틀 지사 재단)을 설립하고 불우 이웃돕기 운동을 더 효율적으로 운용할 방침입니다.

이에따라 도움이 필요한 분들은 본보에 직접 신청해주시거나 종전처럼 지역 한인회를 통해 신청해주시면 본보 재단 이사들이 엄중 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형편이 어려운 한인들에게 온정을 베풀 예정입니다.

▲벨뷰 사랑의 교회(담임 조영훈목사) ……1000불
▲린우드익명 독자............ 100불
누계 1만4100불

▲ 성금 보내실 곳: ‘Payable to: KDSF(Korea Daily Seattle Foundation)
▲주소: 22727 Highway 99 Ste 204, Edmonds. WA 98026
▲ 문의: (206)365-4000
중앙일보시애틀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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