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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사랑 나눔 릴레이’ 820가정에 내일부터 2차 배분

장은주 기자 chang.eunju@koreadailyny.com
장은주 기자 chang.eunju@koreadaily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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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중앙일보] 발행 2020/11/30 미주판 3면 입력 2020/11/29 16:10

뉴욕한인회(회장 찰스 윤)가 ‘코로나19(COVID-19) 사랑 나눔 릴레이 펀드 캠페인’ 2차 수혜 가정에 대한 식품권 배분을 오는 12월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실시한다.

뉴욕한인회 측은 지난 12일과 13일 양일간 신청자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총 820가정의 2차 수혜가정을 선정했다고 지난 27일 발표했다. 지역별로는 퀸즈 지역이 710가정, 뉴저지 지역이 87가정, 기타 지역이 23가정이다. 또 가족 규모로는 1~2인 가족이 428가정, 3인 이상 가족이 392가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배분 일정과 장소는 ▶퀸즈 지역은 12월 1~2일 오전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플러싱 H마트(141-40 Northern Blvd) ▶뉴저지 지역은 12월 3일 오전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뉴저지 팰리세이즈파크 파인플라자(7 Broad Ave, Palisades Park) ▶기타 지역은 12월 4일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 맨해튼 뉴욕한인회(149 W 24th St #6)다.

이번 배분에서는 지난 1차 수혜가정에 대한 두 번째 식품권 배분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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