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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트’가 꼽은 애틀랜타 최고 명소는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7/30 15:55


수족관-W 애틀랜타-식스플래그 순

차량공유서비스 ‘리프트’(Lyft)가 꼽은 여름 애틀랜타 최고의 명소는 ‘조지아 아쿠아리움’인 것으로 나타났다.

리프트는 지난해 12월을 기준으로 2017년 5월부터 7월까지 애틀랜타에서 가장 인기있는 ‘핫 스팟’을 조사해 발표했다. 그 결과 다운타운에 있는 조지아 수족관이 리프트 승객들이 가장 많이 찾은 명소로 지목됐다.

아쿠아리움에 이어 리프트 승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은 미드타운에 있는 ‘W 애틀랜타’이다. 이 인근에는 식당가와 피드몬트 공원 등이 소재해있다.
이어 3위에는 대표적인 놀이공원 ‘식스플래그’가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노스 하이랜드 애비뉴 선상에 있는 ‘다크 호스 태번’(Dark Horse Tavern), 호텔 클레어몬트, 레이디버드 그로브 앤 메스 홀(Ladybird Grove & Mess Hall), 레이크우드 앰피시어터, 블레이크스 온더 파크 등이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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