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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비즈니스] 아이 컨설턴츠 오브 애틀랜타

조현범 기자
조현범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8/03 15:51

피치트리 코너스 지점서 한인 전문의 진료
성형안과 전문의 대니얼 황 박사
눈꺼풀·쌍꺼풀·안와 수술 등 전문

7월 27일 안과전문 ‘아이 컨설턴츠 오브 애틀랜타’ 피치트리 코너스 지점 개점식에서 관계자들이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7월 27일 안과전문 ‘아이 컨설턴츠 오브 애틀랜타’ 피치트리 코너스 지점 개점식에서 관계자들이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피치트리 코너스와 노크로스 지역에서 한인 의사에게 안과 진료를 받을 수 있게됐다.

45년 전통의 안과 의원 ‘아이 컨설턴츠 오브 애틀랜타’(Eye Consultants of Atlanta)는 지난달 27일 피치트리 코너스에 시 지점을 열었다. 이 곳에서는 콜럼비아 의대 출신의 한인 대니얼 황 박사가 일한다.

황 박사는 성형안과 전문의(Ophthalmologist)로, 존스 홉킨스대학에서 학사, 하버드 대학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피치트리 코너스 지점에서 마가렛 웡, 데릭 파우 박사와 함께 환자들을 진료한다.

성형안과는 눈꺼풀, 안와, 눈물기관 등 눈 부속기관의 수술과 성형수술을 전문으로 하는 안과 세부 과목이다. 각막이나 망막 같은 눈동자를 제외한 다양한 질환을 치료한다.

황 박사는 눈꺼풀 수술, 쌍꺼풀 수술, 안와 수술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그는 ‘아이 컨설턴츠 오브 애틀랜타’의 컴벌랜드와 페이엇빌 지점에서도 진료 한다.
‘아이 컨설턴츠 오브 애트랜타’는 1971년 문을 연 동남부 최대의 안과 그룹으로, 피치트리 코너스를 포함해 10곳에 지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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