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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모리대학병원 조지아 ‘톱’

박재현 기자
박재현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8/10 15:04

암·순환기내과·심장수술 등 최우수 평가
에모리세인트조셉·내비센터병원 2, 3위

US뉴스앤월드리포트가 발표한 연례 병원 평가에서 에모리대학 병원이 조지아주에서 가장 뛰어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발표에 따르면 조지아 소재 병원들 중 에모리대학병원이 1위를 차지했고, 에모리 세인트 조셉 병원이 2위에 올랐다. 또 메이컨 소재 내비센터 헬스 병원, 게인스빌 노스이스트 조지아 병원, 귀넷 메디컬센터 등이 뒤를 이었다. 다만 조지아주의 병원들은 전국 20위권내 이름을 올리지는 못했다.

진료 분과별로 에모리대학병원은 암, 순환기내과 및 심장수술, 소화기내과, 신경외과, 비뇨기과 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에모리 세인트 조셉 병원은 소화기내과 부문과 소화계통 수술 분야에서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남동부지역 병원들 중에서는 내쉬빌에 위치한 벤더빌트 대학병원과 앨라배마 버밍햄 대학병원의 순환기내과 및 심장수술 분야가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전국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곳은 미네소타에 위치한 메이요 클리닉이었다. 전국 2위와 3위는 각각 클리블랜드 클리닉과 볼티모어에 있는 존스홉킨스 병원이 차지했다.

US뉴스앤월드리포트 연례 병원 평가는 올해로 28년 째 이루어지고 있다. 올해는 전국 4500여 개 병원을 대상으로 25개 분야에서 평가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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