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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부동산협 회장에 김산 씨

박재현 기자
박재현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8/23 15:19

한인부동산협 정기총회 개최

 2019년도 부동산협회 회장에 뽑힌 김산 씨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19년도 부동산협회 회장에 뽑힌 김산 씨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는 2017년 제3차 정기총회 및 2019년도 회장선거를 개최했다.

지난 22일 존스크릭에서 열린 행사에서 회원들은 만장일치로 김산 씨를 2019년 부동산협회 회장으로 선출했다. 김 씨는 “부동산 업계에서 10년 이상 종사하면서 집을 구하는 한인들을 도와왔다”며 “2019년도에는 회장으로서 무엇보다 회원 교육에 힘써 건강한 부동산협회를 육성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동산협회의 내년 회장은 여주은 현 부회장이다.

이에 앞서 유은희 회장은 에이전트들의 어려운 상황을 이야기했다. 그는 “매년 집 값은 오르는데 에이전트 수수료 받는 것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실정”이라며 “고객들에게 합당한 수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협회 회원들 역시 공부를 열심히 하고 판매자와 구매자에게 더 좋은 정보를 줄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협회의 향후 일정에 대해 그는 “오는 26일 집짓기 운동 참가, 내달 15-17일 가족동반 야유회, 10월 코리안 페스티벌 봉사활동 등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또 매스뮤추얼의 박용권 마케팅 디렉터가 IRA와 소셜시큐리티 연금을 통한 세금절약, 은퇴계획 세우기 등에 대해 강의했으며, 웰스파고의 김인아 컨설턴트는 군 복무자 주택구입 융자(VA)에 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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