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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주립대(GSU) 26층짜리 기숙사 건설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8/16 07:22

애틀랜타 다운타운에 조지아 주립대(GSU) 학생들을 위한 고층 기숙사 건물이 들어선다.

애틀랜타 비즈니스 크로니클지에 따르면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있는 사우스 시티 파트너스는 최근 피드몬트 코너와 존 웨슬리 돕스 애비뉴가 만나는 부지에 26층 규모의 기숙사를 건설하는 제안서를 학교측에 제출했다.

‘120 피드몬트’라는 이름의 기숙사는 총 8000만달러의 공사비가 투입된다. 이 건물은 총 650여명이 거주할 수 있는 1베드- 4베드 228개 유닛과 6400스퀘어피트(sqft) 규모의 상가, 주유소 등을 갖출 예정이다.

아울러 3000스퀘어피트(sqft) 규모의 스카이 라운지와 26층 루프탑 테라스 등의 편의시설도 마련된다. 공사는 올해 중 착공 예정이며 오는 2018년 학기부터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고층 기숙사 건물 신축은 학생수 증가에 따른 것이다. 조지아 주립대는 현재 5만 3000여명이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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