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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는 마음으로 늘 올바른 길 가기를”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8/16 16:35

킴보장학금 수여식 개최
22명에 2000달러씩 전달

16일 중앙일보 사옥 2층 문화센터 강당에서 열린 29회 킴보장학금 전달식에서 장학생들이 장학증서를 들고 한자리에 모였다.

16일 중앙일보 사옥 2층 문화센터 강당에서 열린 29회 킴보장학금 전달식에서 장학생들이 장학증서를 들고 한자리에 모였다.

중앙일보와 킴보장학재단이 공동으로 주관한 제29회 킴보 장학금 수여식이 16일 둘루스 중앙문화센터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수여식에서 본사는 22명의 장학생들에게 각 2000달러씩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생들은 성적과 가정형편, 특별활동, 수상기록, 자원봉사, 에세이 등 6개 항목을 평가해 선발됐다.

김영한 본사 대표는 수여식에서 “공부를 열심히 하는 이유는 올바른 삶을 살아가기 위한 것”이라며 “2000달러의 장학금이 인생에 있어서 큰 돈은 아니지만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인생의 선택에 기로에 설 때마다 늘 밝고 옳은 길을 선택할 수 있는 학생들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킴보 장학금은 미래 지도자를 발굴하고, 인재 향성을 지원하기 위해 킴보장학재단과 미주중앙일보가 공동으로 주관해 매년 시상하는 장학사업이다. 애틀랜타를 비롯해, 뉴욕, LA,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워싱턴DC 등 미 전역의 중앙일보 지사를 통해 선발하며, 올해는 200명의 장학생에게 2000달러씩 총 40만 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애틀랜타 중앙일보는 지난 2008년부터 장학생을 선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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