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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고교서 ‘위장염 증세’

박재현 인턴기자
박재현 인턴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8/25 16:05

중학생 60여명 무더기 결석·조퇴

귀넷 카운티의 한 중학교에서 집단 위장염이 발병해 60여명의 학생들이 무더기로 결석, 조퇴하는 일이 벌어졌다.

24일 귀넷데일리포스트에 따르면 귀넷 카운티의 래니어 공립 중학교에서 이날 하루에만 학생 54명이 결석하고 10명이 조퇴했다.

토드 해밀턴 교장은 학생들이 위장 장애로 결석하거나 조퇴한 사실을 학부모와 보호자들에게 알리고 예방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그는 “설사 또는 구토가 생기면 집에서 충분한 시간 동안 휴식을 취하고 식사 전과 화장실 사용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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