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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인권위 그렉 스칼라튜 총장 초청 세미나

박재현 인턴기자
박재현 인턴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9/08 15:39

민주평통, 24일 소네스 호텔서 개최

7일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의 조성혁 회장(가운데)과 최준철 간사(왼쪽), 최주환 재무가 세미나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7일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의 조성혁 회장(가운데)과 최준철 간사(왼쪽), 최주환 재무가 세미나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미국의 인권단체 북한인권위원회(HRNK)의 그렉 스칼라튜 사무총장이 한인들과 만난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 협의회(이하 ‘평통’)는 오는 24일 오후 5시 귀넷 카운티에 있는 소네스타 호텔에서 그렉 스칼라튜 사무총장을 초청해 북한 인권세미나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스칼라튜 사무총장은 독재자 차우체스쿠 치하 루마니아에서 19살 때까지 살다가 한국 정부 장학생으로 서울에서 10년을 보낸 것을 계기로 북한인권 운동에 전념해오고 있다.

조성혁 평통 애틀랜타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는 한국이 왜 분단 국가가 됐는지 성찰하고, 통일에 대해 잘 모르는 1.5세대 또는 2세대에게 북한의 인권과 실상을 제대로 알릴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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