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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조회로 지연된 영주권 3월중 처리

[애틀랜타 중앙일보] 발행 2008/02/25 미주판 0면 기사입력 2008/02/25 11:56

신원조회로 지연된 영주권 3월중 처리
FBI 180일 이상된 신청서 확정 통보

FBI 신원조회에 걸려 180일 이상 영주권을 받지 못했던 영주권신청자 4만 7천명이 3월 중으로 영주권을 발급받을 예정이다.

이민서비스국(USCIS)은 영주권심사까지 끝났지만 FBI신원조회 때문에 최종 승인을 못받은 사람들에게 3월 중순까지 최종 승인여부를 확정해 통보해줄 것이라고 밝혔다. 법률전문가들은 이번 조치로 FBI 신원조회에 걸린 영주권신청서(I-485) 적체 현상은 상당부분 해소되지만 영주권 문호는 악화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김앤차법률사무소 위자현 이민법 전문 변호사는 “쿼터소진으로 인해 3월 문호와 같은 획기적 진전은 기대하기 어렵게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심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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