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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선교회, 선교센터 매입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8/01 06:07

뱅크헤드의 1만 5000sqft 건물
영성센터·노숙자 훈련에 활용

사진설명:  뱅크헤드 지역에 있는 선교센터 건물전경.

사진설명: 뱅크헤드 지역에 있는 선교센터 건물전경.











노숙자 구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디딤돌선교회(대표 송요셉 목사)가 최근 다운타운에 선교센터를 마련했다.
이 선교센터는 노숙자들의 훈련과 노숙자 자녀들을 위한 애프터스쿨을 위한 공간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다운타운 뱅크헤드 지역에 있는 선교센터 건물은 1.5에이커 부지에 건평 1만 5000sqft 규모를 갖추고 있다.
이 건물은 과거 초등학교, 데이케어센터 등으로 사용되어왔다. 인근에는 센터힐 공원이 있으며, 경찰서도 위치해있다.
디딤돌선교회 측은 향후 이 건물을 영성훈련센터로 사용할 계획이다. 또 노숙자들의 직업훈련, 노숙자 자녀 애프터 스쿨, 노숙자 쉼터 등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선교회의 송요셉 대표는 “건물 내부 카펫을 비롯해, 샤워시설, 화장실, 부엌시설 등을 수리해야 한다. 또 탁자와 의자 등 많은 집기들이 필요한 상태”라며 “마음이 닿는 분들의 후원을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문의: 404-429-9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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