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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을 맞아 마라톤 달려보자

이종원 기자
이종원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8/08 06:10

10일 청센터 마라톤, 9일 모형기차대회 열려



주말을 맞아 애틀랜타한인타운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애틀랜타한인청소년센터(회장 최석기)는 10일 오전 8시 둘루스 H마트 옆 쇼티호웰파크에서 광복절 기념 단축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 단축마라톤 구간은 약 4마일이며, 거북이마라톤은 1.4마일이다. 참가자들은 남녀부로 나뉘어 청소년 초·중등부, 청소년 고등부, 20대부, 30대부, 40대부, 50대부, 시니어부, 전체 부문으로 나뉘어 경기하고 시상한다. 선착순 100명에게 기념품을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바하마크루즈 여행권을 상품으로 증정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e메일(choi4800@gmail.com) 또는 전화(678-200-4800)로 신청하면 된다. 등록시 참가자 이름, 성별, 나이, 연락처 등을 기재해야 한다. 청소년센터 최석기 회장은 “매년 8.15 광복절을 맞아 대한민국 독립에 기여한 순국선열들의 애국심을 기리기 위해 마라톤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제47회 애틀랜타 모형기차 대회가 9일 오전 9시부터 노스애틀랜타트레이드센터(1700 Jeurgens Court, Norcross)에서 열린다. 각종 모형기차와 디오라마가 전시된다. 입장료는 7달러이며, 12세 이하 어린이는 무료이다.
미국 아마추어골프 챔피언십 대회가 9~10일 존스크릭 애틀랜타 애슬레틱 클럽에서 개최된다. 입장료는 20~100달러 선이며, 17세 이하 미성년자는 무료 입장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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