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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용품 장터·각종축제가 풍성

이종원 기자
이종원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8/14 15:40

키즈사인먼트·바베큐 축제 열려




여름을 맞이해 애틀랜타 한인타운 곳곳에서 중고장터부터 축제까지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어린이 용품을 저렴하게=어린이용품 중고장터 키즈사인먼트(Kidsignments)가 15~1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로렌스빌 귀넷페어그라운드(2405 Sugarloaf Pkwy, Lawrenceville, GA 30045)에서 열린다. 아기용품부터 청소년 의복과 학용품까지 각종 중고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입장은 무료이며 16일 하루동안은 일부 상품에 대해 반값 할인을 실시한다.
▶전통 축제=슬로틴 전통축제(Slotin Folk Fest)가 15~17일 노크로스 노스애틀랜타트레이드센터(1700 Jeurgens Court, Norcross, GA 30093)에서 열린다. 조지아 각지의 각종 전통물품과 미술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입장료는 7달러이며, 16세 이하는 무료다.
▶바베큐 축제=디케이터 바베큐 축제가 16일 디캡 하모니 공원(630 East Lake Drive, Decatur)에서 열린다. 각종 바베큐를 저렴한 가격에 즐길수 있으며 입장료는 10달러이다. 또 애틀랜타 바베큐 축제가 15~16일 애틀랜틱 스테이션에서 열린다. 입장료는 예매시 6달러, 현장구매시 10달러이다.
▶나비축제=던우디 나비축제가 1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던우디 자연센터에서 열린다. 입장료는 성인 10달러, 12세 이하 어린이 5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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