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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 단체관람 문의 쇄도

조현범 기자
조현범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8/14 15:51

미리 예약하면 할인혜택





한국 영화사를 새로 쓰고있는 대작 ‘명량’이 15일 애틀랜타 한인타운 소재 극장 2곳에서 개봉한다. 개봉 전부터 교회, 학교, 동창회 등을 중심으로 단체 관람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존스크릭 리갈극장에서는 25인 이상 예약하고 단체관람할 경우, 1인당 50센트에서 1달러까지 할인된 가격에 영화표를 구입할 수 있다.
단체관람시 주말 포함 낮 상영시간(오후 3시 이전)에는 아동, 성인 모두 8.5달러이며, 저녁 상영시간에는 11세 이하 아동 8.5달러, 성인 11달러이다.
단체관람 예약은 번호 ‘877-835-5734’로 전화해 메뉴에서 2번 옵션을 2차례 선택하면 담당자와 통화해 예약할 수 있다.
주말 상영시간은 오후 1시5분, 4시, 7시, 10시5분이다.
또 둘루스 슈가로프 밀 AMC 극장에서 단체관람 할인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이 극장의 총괄 매니저 제프리 샘스씨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가격 할인폭을 문의하고 예약해야 한다.
주말 상영시간은 오전 10시, 10시5분, 11시5분, 오후 1시10분, 4시15분, 7시30분, 10시35분이다.
‘명량’의 영어명은 ‘The Admiral: Roaring Currents’이며, 상영시간은 2시간 7분이다. 미국에서는 별도의 관람가 등급이 매겨져 있지 않으며, 한국에서는 일부 잔인한 장면 때문에 15세 미만 관람불가 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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