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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 연휴에는 ‘명량’ 영화관람

이종원 기자
이종원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8/29 15:03

9월에도 둘루스 2개 극장에서 상영 계속



한국 흥행1위를 기록하고 있는 영화 ‘명량’이 노동절 연휴에도 애틀랜타에서 계속 상영한다.
CJ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명량’은 개봉 2주차임에도 애틀랜타 한인타운 극장에서 매진 사례가 줄을 잇고 있다. 노동절 연휴를 맞아 관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돼 영화의 최종 성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인기에 힘입어 9월에도 계속 상영할 예정이다. 지상사와 노인센터 등의 단체관람도 줄을 잇고 있다. 지상사인 LG하우시스 임직원 100여명과 신한은행 직원들은 최근 둘루스 리갈시네마에서 ‘명량’을 단체관람했다.
개봉관은 둘루스 플레즌트힐 로드 선상에 위치한 리갈 메드락크로싱(9700 Medlock Bridge Rd, Duluth, GA 30097)과 슈가로프밀스 쇼핑몰내 AMC극장(5900 Sugarloaf Parkway, Lawrenceville, GA 30043)이다.
상영시간은 AMC슈가로프밀스에서 8월 30일(토)~9월 1일(월) 오후 12:40, 2:45, 3:50, 7:00, 10:10이다. 9월 2일(화)~4일(목)에는 12:40, 3:50, 7:00, 10:10이다.
리갈메드락크로싱에서는 8월 30일(토)~31일(일) 오후 12:50, 3:50, 7:00, 9:55이다. 9월 1일(월)~4일(목)에는 1:55, 4:10, 7:00, 10: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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