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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최대축제 ‘카운티페어’ 개막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9/12 06:05

한국영화 ‘명량’, 둘루스 극장서 5주째 연장상영




주말 귀넷 최대규모의 가을축제가 개막한다. 또 한국 흥행1위를 기록중인 영화 ‘명량’이 이번 주말도 애틀랜타 한인타운에서 계속 상영한다.
▶귀넷카운티페어=‘2014 귀넷카운티페어’가 오는 21일까지 계속된다. 11일 로렌스빌 페어그라운드에서 개막한 이번 축제는 각종 퍼레이드와 전시회를 비롯해,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기구, 볼거리 먹거리가 가득하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디스코, 스페이스 롤러 등 그동안 경험할 수 없었던 다채로운 놀이기구가 설치돼 더욱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됐다. 아울러 서커스와 마술쇼 등 가족단위로 즐길 수 있는 놀거리가 가득 펼쳐진다.
어린이 대상 미인대회 ‘베이비 미스 페전트’ ‘영 주니어 미스 귀넷’ 등의 행사도 눈길을 끈다. 12일에는 생후 19개월에서 35개월 여아들의 미모 대결인 ‘토들러 미스 귀넷 페전트’행사가 진행되며 오후 8시에는 11~12세 어린이들이 펼치는 영 미스 귀넷 페전트 행사가 이어진다. 또 13일 오후 8시에는 귀넷 최고의 미인을 뽑는 ‘미스 귀넷 페전트’가 열릴 예정이다.
입장료는 성인 5달러, 6~12세 어린이와 65세 이상 시니어는 2달러, 그리고 6세이하 어린이는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놀이기구 탑승 시에는 별도의 요금을 지불해야 한다. 문의: GwinnettCountyfair.com 주소: 2405 Sugarloaf Pkwy, Lawrenceville, GA 30045
▶한국영화 ‘명량’ 상영=명장 이순신을 다룬 영화 ‘명량’이 둘루스 극장에서 5주째 연장상영중이다. 임진왜란 당시 12척의 배로 왜선 330척을 격파한 이순신 장군의 이야기를 그린 이 영화는 한국에서 1700만 관객을 동원하면서 역대 한국영화 흥행1위를 기록했다.
지난 8월 15일 애틀랜타에 개봉한 ‘명량’은 8일 현재 미국 흥행매출 230만 달러를 웃돌며 매주 흥행기록을 새로 쓰고 있다.
‘명량’의 애틀랜타 개봉관은 둘루스 2개 극장이다.
둘루스 플레즌트힐 로드 선상에 위치한 리갈 메드락크로싱(9700 Medlock Bridge Rd, Duluth, GA 30097)의 상영시간은 9월 13일(토)~14일(일) 오후 12시 45분, 4시 5분, 7시 20분, 10시 20분이다. 9월 14일(월)~18일(목)은 오후 1시 35분, 4시 30분, 7시 25, 10시 20분이다.
슈가로프밀스 쇼핑몰내 AMC극장(5900 Sugarloaf Parkway, Lawrenceville, GA 30043) 상영시간은 9월 13(토) 오전 10시 30분, 오후 1시 35분, 4시 30분, 7시 30분, 10시 30분이다. 9월 14일(일)은 오전 10시 30분 , 오후 1시 25분, 4시 25분, 7시 20분, 10시 15분이다. 9월 15일(월)~18일(목)은오후 1시 25분, 4시 25분, 7시 20분, 10시 15분이다.
문의 : 770-242-0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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