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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 구하는 교회 되겠다”

조현범 기자
조현범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12/01 15:28

스와니 ‘새로운교회’ 개척예배

사진설명 : 지난달 30일 스와니에서 열린 ‘새로운교회’ 개척예배에서 ‘황혜경&한소리밴드’가 복음성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설명 : 지난달 30일 스와니에서 열린 ‘새로운교회’ 개척예배에서 ‘황혜경&한소리밴드’가 복음성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




스와니에 문을 연 ‘새로운교회’가 지난달 30일 개척예배를 가졌다.
새로운교회는 지난 10월 대큘라 지저스월드교회(담임 오흥수 목사)와 둘루스 그사랑침례교회(담임 노준엽 목사)가 통합해 설립됐다.
새로운교회는 ‘잃은 영혼을 구령하여 그리스도를 닮은 자로 양육훈련하여 땅끝까지 복음을 증거함으로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을 성취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오흥수 담임 목사는 “삼위의 하나님을 만나는 신앙 공동체, 평신도 지도자를 세워가는 공동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작은 사랑을 실천하는 공동체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개척예배에는 애틀랜타 교계 관계자들과 150여명의 축하객들이 참석했다. 염규옥 조지아 침례교회 협의회장은 설교에서 “새로운교회는 성도들이 그리스도 예수 아래 하나님의 선한 일을 위해 새로운 피조물로 다시 창조되고 재발견되는 교회가 되어달라”고 강조했다.
한병철 애틀랜타교회협의회장은 축사에서 “목사로서 은퇴목사와 개척교회 목사들을 존경하지만, 그 누구보다 개척교회를 섬기는 성도님이 가장 존경스럽다”고 말했다. 또 최낙신 원로목사회 회장, 신윤일 애틀랜타 목사회 회장, 임연수 애틀랜타 교협 증경회장, 정무찬 국제연합 선교교육원 이사장 등이 축사를 전했다.
이날 애틀랜타 글로리아 합창단은 축하공연을, 중년한인들로 구성된 황혜경&한소리밴드와 데이빗 김씨가 색소폰공연을 선보였다.
새로운교회는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 주일예배, 수요일 저녁 8시 수요예배, 금요일 저녁 8시 금요 기도회, 월~금 새벽 5시 30분과 토~일 오전 6시 새벽 기되회를 열고있다. 내년부터는 주일 성경공부와 주일 저녁 찬양예배도 계획중이다.
주소 : 2020 #201 Lawrenceville-Suwanee Rd. Suwanee, GA 30024
문의 : 404-457-2460, 770-866-0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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