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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세대 함께 하는 협회로"

김동그라미 기자
김동그라미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1/03/24 08:57

한인부동산협 10주년 기념행사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 10주년 기념식에서 (왼쪽부터) 전회장인 켈리 최, 유경화, 양경인, 임성소, 수정, 박철효, 김경자, 유미숙 씨와 김빈오 회장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br>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 10주년 기념식에서 (왼쪽부터) 전회장인 켈리 최, 유경화, 양경인, 임성소, 수정, 박철효, 김경자, 유미숙 씨와 김빈오 회장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회장 김빈오)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지난 22일 둘루스 윈필드홀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김빈오 회장은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는 업종 특성상 회원 서로가 치열한 경쟁관계"라고 전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협회원 모두 하나가 되고 협동해 10년간 협회를 끌어온 것에 모두가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협회가 오늘에 오기까지 밑거름을 다져준 전 회장단과 협회원들에게 고맙다"며 "앞으로 부동산협회는 1세대뿐 아니라 1.5세, 2세 부동산 에이전트도 함께 하는 협회로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001년 출범한 부동산협회는 부동산 엑스포를 개최하는 등 한인들에게 주택구입과 융자 등의 정보를 제공해왔다. 또 매년 한, 두차례 에이전트들을 대상으로 무료 클래스를 실시했다. 부동산 에이전트는 취득한 라이선스를 유지하기 위해 수업을 듣고 1년에 일정시간 학점을 이수해야 한다.
이날 행사에는 페스트 컨트롤 업체인 올굿, 건설업체 비저홈, 르날홈 등 협회 후원사들도 참석해 협회 10주년을 축하했다. 또 박병진 조지아주하원의원도 참석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판매세 관련 법안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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