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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맥스 그레이터 애틀랜타 파산

이종원 기자
이종원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1/04/07 07:00

4일‘챕터 11’ 신청

메트로 애틀랜타의 대형 부동산 중계업체 ‘리맥스 그레이터 애틀랜타’가 지난 4일 ‘챕터11’ 을 신청해 충격을 주고 있다고 애틀랜타 저널(AJC)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리맥스 그레이터 애틀랜타는 4일 연방법원 조지아 지원에 파산보호를 신청했다. 파산신청서에 따르면 리맥스 애틀랜타의 자산과 부채는 각각 1000만달러였다. 챕터 11에 들어간 회사는 법원에 의해 구조조정을 받지만 정상적인 영업은 가능하다.
리맥스 체인은 개별 사업자에 따라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이번에 파산한 ‘리맥스 그레이터 애틀랜타’는 ‘리맥스’ 브랜드로 애틀랜타, 샌디스프링스, 캅카운티, 존스크릭, 던우디 등에서 각각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리맥스 그레이터 애틀랜타 캅카운티’는 이 회사와 별도의 법인으로, 이번 파산과 무관하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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