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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0여 달러 기금 조성

장제원 기자
장제원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8/04/09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8/04/08 13:44

GCF 일일찻집 열어

지난 7일 나일스 우리마을 식당에서 열린 글로벌어린이재단(GCF) 시카고지부 불우아동돕기 일일찻집에서한인들이 계란을 고르고 있다. 오른쪽 두 번째가 제니 서 GCF 회장.

지난 7일 나일스 우리마을 식당에서 열린 글로벌어린이재단(GCF) 시카고지부 불우아동돕기 일일찻집에서한인들이 계란을 고르고 있다. 오른쪽 두 번째가 제니 서 GCF 회장.

글로벌어린이재단(GCF) 시카고지부가 불우아동돕기 일일찻집 행사로 기금 7402.12달러를 조성했다.

일일찻집 행사는 지난 7일 나일스 우리마을 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치즈케이크, 무청, 계란, 호두과자, 부침개, 배즙 등 GCF 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음식들이 판매됐다. 방문한 한인은 100여 명으로 추산된다.
GCF는 이번 수익금의 절반을 한국 본부에 전달한다. 또, 밀알선교단 섬머캠프와 우범지역 불우아동 돕기단체 ‘ICI(Inner City Impact)’에 각각 1000달러씩 기부할 예정이다.

재니 서 GCF 회장은 “자녀를 둔 어머니들이 굶주린 아동을 위해 1주일간 열심히 준비했다”며 “세계에 굶주리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한 명이라도 먹이겠다는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GCF는 6월 20일 골프대회, 7월 뉴저지 총회 참석 등을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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