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Clear
54.4°

2018.11.19(MON)

Follow Us

은퇴, 이중언어자 지원 환영 (CVS)

장제원 기자
장제원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7/06/28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7/06/28 09:33

다양성 추구, 기업 성장성 커

CVS는 고령화 시대로 인해 기업 성장 가능성이 커 구직활동을 하는 취업준비생들이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CVS에 지원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웹사이트(cvshealth.com)을 통해 채용공고를 확인해야한다.

27일 오후 2시 현재 업무팀장, 데이터 과학자, 약사 등 일리노이에 1200개 직책에서 채용 공고를 게시한 상태다. 특히 CVS는 은퇴자를 대상으로 그들의 경력으로부터 이점을 취하고 다양성을 추구하기 위해 시니어 채용에 활발하다.

웹사이트 채용공고에 지원자에 알맞은 직책이 있을 경우 '어플라이 나우' (Apply Now)를 클릭해 지원서를 작성할 수 있다. 이때 모든 란에 명확하게 기재해야한다. 특히 경력이 있을 경우 상세히 기술해야 한다. 서류 심사를 통해 채용 담당자들이 해당 직책에 가장 적합한 지원자를 선별해 이메일로 서류 합격 여부를 전달한다. 지원자가 서류 과정에서 합격하면 두 번의 면접을 본다. 1차 면접은 채용 담당자와 화상으로 진행하며 이에 합격한다면 최종 면접을 실무 담당자와 대면 혹은 화상으로 진행한다. 지원자가 면접을 모두 합격하면 CVS로부터 오퍼레터를 받고 개인 신상 조사와 마약 경험 여부 등을 거친다. 지원자격은 직책마다 차이점이 있다.

IT 고객 지원(분석가) 분야는 2년 이상 경력, 컴퓨터 공학 학사 이상, 컴퓨터 관련 용품 사용법에 능숙한 자 등이 자격 요건으로 주어진다. 지점장의 경우 고졸 이상, 경영 능력, 고객 맞춤 서비스, 각종 기계 사용 가능한 자 등이 자격 요건이다. CVS 연봉은 각 직책에 따라 차별적이며 모든 직원에게 보너스와 건강보험을 제공한다.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