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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S는 성장가능성이 큰 곳"

장제원 기자
장제원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7/06/29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7/06/28 09:36

수잔 스텔플루, CVS 채용담당자

일리노이 CVS 소속 수잔 스텔플루(사진) 채용담당자는 CVS의 장점으로 성장 가능성을 내세웠다. 그는 "CVS는 2017년 포천 500 리스트에서 7위에 선정됐으며 전국에서 매일 처방전 300만 개를 처리하는 큰 회사다"며 "고령화가 가속됨에 따라 CVS의 발전 가능성이 더욱 높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관리자급 직책은 많은 경력을 가진 직원을 선호하고 있다"며 "CVS는 경험을 존중하며 다양성을 원하기 때문에 은퇴자들도 환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텔플루 채용담당자는 이중언어 구사자도 선호한다고 말했다. 그는 "CVS는 멕시코계 고객들이 많아 스페인어 구사자를 가장 선호하며 다른 이중언어 구사자들도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취업비자 소지자도 지원할 수 있다고 밝혔다. 끝으로 그는 "CVS는 401(K) 보험을 직원 모두에게 제공한다"며 "일리노이주에서만 수많은 직책에 채용공고를 내고 있어 모든 사람에게 열려있으니 관심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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