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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노이 복권 판매업소들 판매 중단 손실 400만불

장제원 기자
장제원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7/07/10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7/07/09 17:25

일리노이 주의 예산안이 파행을 거듭하는 바람에 파워볼과 메가밀리언 복권을 판매하지 못한 업소들의 전체 손실이 약 400만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자 시카고트리뷴은 일리노이주 복권국 관계자를 인용, 주 전역의 복권판매소들이 두 복권의 판매 중단으로 390만불(파워볼 240만달러 메가밀리언 150만 달러)의 손실을 있었다고 밝혔다.

일리노이주 복권국은 예산 부족으로 상금을 지급할 수 없게 됨에 따라 지난달 28일 파워볼 30일 메가밀리언 판매를 각각 중단했다. 한 복권 판매 업소측은 "복권 판매 수입이 평소 주당 2400달러였지만 메가밀리언과 파워볼 판매가 중단됐던 지난주는 1200달러에 그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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