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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of C-노스웨스턴 MBA 경쟁 고조…켈로그, 부스 핵심 교수 영입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2/04/03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12/04/02 18:24

시카고대학과 노스웨스턴대학의 라이벌 구도가 강화될 전망이다.

30일 시카고비즈니스에 따르면 노스웨스턴 대학은 오는 7월 1일 시카고대 경영대학원 부스 스쿨의 린다 다라(사진) 창업프로그램 디렉터를 영입하기로 했다. 다라 디렉터는 노스웨스턴대 켈로그 스쿨의 레비 창업 연구소 사무총장을 맡아 관련 프로그램을 이끌게 된다. 다라 디렉터는 엔지니어링부터 법학까지 다양한 전공을 창업과 융합하는 혁신적인 프로그램으로 잘 알려졌다.

다라 디렉터는 원래 켈로그 스쿨 교수 출신으로 1999년부터 2005년까지 창업 수업들을 직접 가르친 바 있다.

시카고 대학과 노스웨스턴 대학 MBA 프로그램은 최근 2년 연속 USA 월드뉴스&리포트에서 공동 4위(2012), 공동 5위(2011)를 차지하며 우수성을 인정받아왔다.

김주현 기자 kjoohy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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