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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순위 비전문직 2달 진전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1/05/13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1/05/12 18:06

영주권 6월 문호

취업이민 3순위 비전문직 부문과 가족이민 2순위 영주권자의 배우자 및 21세 미만 미혼자녀 부문이 2달 넘는 진전을 나타냈다.

연방 국무부 영사과가 12일 발표한 6월 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3순위 비전문직 부문은 2003년 11월 8일로 전달에 비해 2달 진전됐다. 하지만 취업이민 3순위 전문직 분야는 2005년 8월 22일에서 2005년 9월 15일로 3주 정도 진전하는데 그쳤다.

가족이민의 경우 영주권자의 배우자 및 21세 미만 미혼자녀(2순위A) 부문이 2007년 8월 22일로 전달에 비해 2달 넘는 진전을 보였고 시민권자의 기혼자녀(3순위) 부문도 2001년 6월 1일까지 열렸다. 시민권자의 미혼자녀(1순위) 부문과 영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자녀(2순위B), 시민권자의 형제자매(4순위)의 문호는 동결됐다.

문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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