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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순위 3주-6주 진전, 12월 영주권 문호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1/11/11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1/11/10 18:22

12월 영주권 문호가 전 부문에 걸쳐 소폭이지만 비교적 안정된 진전 속도를 나타냈다.

취업이민 3순위는 숙련·비숙련공 모두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2006년에 진입했으며 가족이민은 전 범주에서 11월 문호와 거의 동일한 진전 속도를 보였다. <관계표 3면 참조>

국무부 발표에 따르면 12월 영주권 문호는 가족이민 1순위(시민권자 미혼자녀)는 지난 달과 비슷하게 5주 가량 진전돼 우선일자가 2004년 9월 1일이 됐다.

영주권자의 배우자·21세 미만 미혼자녀(2순위A)와 성년미혼자녀(2순위B)도 지난달과 동일하게 각각 5주와 2주 개선됐다.

지난달 2주 진전됐던 시민권자 기혼자녀(3순위)도 이번 달 2001년 10월 8일로 역시 보름가량 진전됐다.

시민권자의 형제자매초청인 4순위는 지난달에 이어 한달 진전된 2000년 7월 15일이 됐다.

취업이민은 3순위 숙련공이 2011~2012회계연도가 시작된 후 지난 두 달 연속으로 2주 진전한 데 이어 이번 달에는 3주 진전해 2006년 1월 15일로 드디어 2006년으로 진입했다. 3순위 비숙련공은 지난달의 두 달 진전 보다는 둔화됐지만 비교적 순조로운 한 달 보름 진전해 2006년 1월 1일의 우선일자가 발표돼 역시 2006년으로 접어들었다.

특히 3순위 비숙련공의 경우 10월에 한달 보름, 11월에는 두 달 진전된 데 이어 12월에는 다시 한달 보름 개선되는 등 최근 꾸준히 6~8주 개선되는 호조를 보이고 있다. 그 결과 올 초만 해도 우선일자에서 숙련공에 비해 2년 가량 뒤처져 있던 것이 12월 문호에서는 불과 2주 차로 좁혀졌고 다음달 문호에서는 역전될 기미마저 보이고 있다.

한편 취업이민 1순위(특기자나 국제기업 간부), 2순위(석사학위 소지자), 그리고 4순위인 종교이민, 5순위 투자이민은 12월에도 전면 오픈 됐다.

박춘호·박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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