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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 킹’ 연장 상영

장제원 기자
장제원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7/02/03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7/02/02 17:39

나일스 AMC

나일스 AMC에서 상영중인 영화 ‘더 킹’이 오늘(3일)부터 연장 상영한다. 사진은 영화의 한 장면. [중앙 DB]

나일스 AMC에서 상영중인 영화 ‘더 킹’이 오늘(3일)부터 연장 상영한다. 사진은 영화의 한 장면. [중앙 DB]

한국 영화 상반기 최대 화제작 중 하나인 ‘더 킹’이 오늘(3일)부터 연장 상영에 돌입한다.

조인성, 정우성, 김아중 등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하는 ‘더 킹’은 지난 설을 기점으로 관객 400만명을 돌파했다.

대한민국의 권력 1%를 다룬 영화 ‘더 킹’은 무소불위의 권력을 쥐고 싶었던 검사 태수(조인성 분)가 권력의 설계자 한강식(정우성 분)을 만나 세상의 왕으로 올라서기 위해 펼쳐지는 이야기다.

정우성, 조인성, 류준열, 김아중 등 초호화 캐스팅에 대형 권력 스캔들을 다룬 줄거리로 개봉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현실과 일치율이 뛰어난 스토리 전개에 한재림 감독의 세심한 연출, 배우들의 명연기가 더해지며 1천만 고지 달성도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영화 더 킹은 나일스 AMC에서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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