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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 65주년 기념 음악회 개최"

장제원 기자
장제원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8/03/30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8/03/29 15:41

민화협 임원진 홍보차 본사 방문
김홍걸 의장 초청 강연도 계획

휴전기념 음악회 홍보차 본사를 방문한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시카고협의회 오희영(왼쪽) 대표 상임의장과 유경란 부대표 상임의장.

휴전기념 음악회 홍보차 본사를 방문한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시카고협의회 오희영(왼쪽) 대표 상임의장과 유경란 부대표 상임의장.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이하 민화협) 시카고협의회(지부) 오희영 대표 상임의장과 유경란 부대표 상임의장이 지난 28일 본사를 방문, 향후 활동 계획을 밝혔다.

오 대표 상임의장과 유경란·홍승의 부대표 상임의장이 임원진을 구성하고 있는 민화협 시카고협의회(지부)는 지난 2월 김진향 박사 초청 통일강연회를 개최한 데 이어 오는 7월 피아니스트 조연경 초청 ‘휴전 65주년 기념 음악회’를 준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음악회에는 중서부 지역에 거주하는 한국전쟁 미군 참전용사들을 초청, 감사와 함께 전쟁과 평화의 의미를 돌아볼 계획이다.

또 연내 김홍걸 한국 민화협본부 대표상임의장의 초청 강연회도 준비 중이다.

오희영 대표 상임의장은 “민화협은 화해 협력 소통을 바탕으로 남북 화합과 교류를 추구하는 민간단체”라며 “한반도의 화해와 협력뿐 아니라 지역간, 세대간 갈등을 해소하고 특히 동포사회의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경란 부대표 상임의장도 “남북 간의 긴장이 완화되고 있는 것처럼 지역 동포사회도 보수와 진보의 구분을 넘어 모두가 함께하는 커뮤니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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