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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2100만불짜리 메가밀리언 복권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8/04/02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8/04/01 18:45

뉴저지 북동부 주유소서 팔렸다

메가밀리언 복권에서 5억2100만 달러짜리 ‘잭팟’이 터졌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메가밀리언은 지난달 30일 추첨 결과 당첨번호(11-28-31-46-59)와 메가볼 1번 등 숫자 6개를 모두 맞힌 복권이 팔렸다고 밝혔다.

뉴저지복권국은 다음날 트위터를 통해 이 복권이 뉴저지 북동부 모리스카운티 리버데일의 루크오일 주유소에서 판매됐다고 발표했다.

아직 당첨자를 자처하는 사람은 나타나지 않았다.

이번 복권 당첨금은 미국 내에서 역대 10번째로 큰 액수이며, 메가밀리언 역사상으로는 네 번째 규모다.

당첨자는 향후 29년간 연금 형식으로 당첨금을 타거나, 일시불로 3억1천700만 달러를 받을 수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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