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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먼, 8월 재방북 밝혀

[시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3/03/12 17:29


CNN 자회사 방송과 인터뷰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지난달 28일 방북한 데니스 로드먼과 함께 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미국의 묘기 농구단 ‘할렘 글로브 트로터스’와 조선체육대학 홰불(횃불)농구팀의 혼합경기에 나란히 구경했다. [연합]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지난달 28일 방북한 데니스 로드먼과 함께 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미국의 묘기 농구단 ‘할렘 글로브 트로터스’와 조선체육대학 홰불(횃불)농구팀의 혼합경기에 나란히 구경했다. [연합]

최근 북한에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을 만나고 돌아온 미국프로농구(NBA) 시카고 불스 출신 스타 데니스 로드먼이 오는 8월 다시 방북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로드먼은 11일 CNN 자회사인 지역TV방송 KXJB와 인터뷰에서 “김 위원장과 함께 휴가를 떠날 계획”이라며 “김 위원장이 한 일을 용납하진 않지만 그래도 그는 내 친구”라고 말했다.

인터뷰 내내 들뜬 모습이 역력하던 로드먼은 김 위원장이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로드먼은 최근 북한을 방문, 이례적으로 김정은의 옆자리에 앉아 농구 경기를 관람했다.

로드먼은 북한의 3차 핵실험 이후 미국과 북한의 갈등이 고조된 상황에서 북한을 찾아가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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