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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처 잃은 돈, 상가로 몰린다.

[텍사스 중앙일보] 발행 2008/11/22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08/11/21 15:58

서초동 롯데타운 개발 계획 발표로 들뜬 강남 투자자들...

돈이 갈 곳을 찾지 못하고 있다. 은행 예금금리가 6% 후반대로 예전에 비해서는 높은 편이지만 물가상승으로 실질금리는 제로 수준에 근접해 있다. 이자에 붙는 소득세를 감안하면 사실상 별로 남는 것이 없는 장사다.

그렇다고 마땅한 투자처가 있는 것도 아니다. 주가도 폭락을 거듭하며 불안하고 믿었던 주택마저 수도권 지역 아파트를 필두로 매매가격이 떨어지고 있고 강남권 아파트마저 거래가 중단된 실정이다.

그렇다면 상가투자는 어떨까? 일반적으로 상가는 경기상황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상품으로 경기 침체기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상가도 업종선택을 잘하면 경기 사이클에 따라 안정적인 임대수입을 기대할 수 있다. 실제로 입지 여건이나 조건이 좋은 상가는 부동산 시장의 침체에도 불구하고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상가를 고를 때는 첫째, 철저히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고르는 것이 좋다. 인구유발효과가 큰 수도권 대규모 택지개발지구나 배후 산업단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골라야 한다. 교통편의도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한다. 지하철역세권 상가는 일일 유동인구가 그만큼 많기에 지하철과 가까이 있는 상가가 쉽게 성공할 수 있다.

둘째, 배후 인구의 양과 질이 충분한 지역을 선별적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보통 상권의 구매력은 그 배후지역 주민의 소득수준과 구매력에 의해서 결정된다.

셋째, 상권이 한 곳에 집중돼 있는 곳이 유리하다. 일반적으로 상점들이 몰려 있으면 그만큼 경쟁이 치열해진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다른 측면에서는 연관성 있는 업종의 상점이 한 지역에 집중돼 있다면 상점 상호간에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이제 낯설지 않은 새로운 틈새상품으로 불황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한국뿐 아니라 미주한인동포 들에게도 각광 받았던 아르누보씨티 는 서울 지하철 2호선 선릉역과 강남역을 아우르는 테헤란로 일대에서 오픈과 함께 분양이 완료되며 폭발적 인기를 누렸다.

또한 지난 7월부터 오픈한 역삼 아르누보씨티의 레지던스 객실은 평일에 70%, 주말 90% 이상이 나오는 경이적인 객실 가동률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여기서 멈추지 않고 삼성타운에 이어 롯데타운 개발 계획 이란 호재를 맞아 아르누보씨티 역삼, 강남, 서초의 상가가 본격적으로 분양된다.

상가는 3년간 7%의 확정수익을 보장해줌으로써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소유권이전 고객에게는 3년 동안 15일의 레지던스 객실이용의 혜택을 부여한다.

최근 환율급등으로 인해 해외동포들은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 할 수 있어 국내 부동산을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문의)213-480-7788

<자료제공: 아르누보씨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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