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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사랑의 택배 서비스

[텍사스 중앙일보] 발행 2009/01/08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09/01/08 07:15

대한통운 미국상사(법인장 김창현)는 새해 1월 1일부터 미 전역을 대상으로 사랑의 택배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대한통운(www.keusa.com)의 사랑의 택배 서비스는 택배 취급 박스 당 10센트를 일괄 적립하여 이를 소외계층 돕기 등에 후원하는 것으로, 대한통운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사회봉사 활동에 참여하게 되는 프로그램이다.

대한통운 미국상사는 뉴저지에 본사를 두고 LA,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애틀란타, 시애틀, 달라스 등 미국 내 주요 한인 밀집지역에 직영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택배 취급점은 미 전역에 약 200여 곳을 두고 있다.

대한통운 한국본사는 이미 1999년부터 장애인 돕기, 보훈가족 사랑의 택배, 매달 수천 건의 ‘아름다운 가게’ 무상 택배전달 등 택배를 통한 각종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나가고 있으며, 2006년 미국에 처음 택배사업을 개시한 대한통운 미국상사도 내년부터 이를 미국에서도 실시키로 하고, 2009년 첫해 약 4만 달러의 불우이웃돕기 후원금이 확보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창현 법인장은 “금호 아시아나 그룹의 ‘아름다운 기업’ 슬로건에 발맞춰 미 전역에서 개최되는 금번 ‘사랑의 택배’ 행사를 통해, 소외계층에게 조그마한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대한통운 미국상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그룹의 ‘아름다운 기업’ 문화를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으로, 올 가을 임직원 헌혈운동, 지역주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인근 산악로 청소 등을 실시한 바 있다.

<자료제공: 대한통운 미국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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