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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붕 두교회’의 아름다운 연합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5/13 07:33

로고스&선한목자교회, 창립예배와 임직식도 함께

로고스교회(담임 이광덕 목사)와 선한목자교회(담임 손성호 목사)가 창립예배 및 임직식을 함께 개최한다.

오는 15일 오후 5시에 선한목자교회/로고스 교회(13001 Veronica Rd. Farmers Branch, TX75234)에서 열리는 창립 감사예배는 달라스 교회협의회 김승호 회장의 설교로 드려질 예정이다. 또한 두 교회의 새로운 임직자를 세우는 임직식도 함께 거행될 계획이다.

이달들어 창립 15주년을 맞은 로고스 교회와 내달인 6월 창립 16주년을 맞게 되는 선한목자교회는 뜻깊은 창립 감사예배를 연합해서 함께 드리기로 마음을 맞추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부터 파머스 브랜치에 위치한 선한목자교회에서 ‘한지붕 두교회’ 살림을하게 된 두 교회는 그동안 주일 예배를 함께 드리면서 연합 성가대로 찬양을 하는 등 작은 교회의 연합을 실천해왔다. 두 교회가 연합예배를 드린 후 소그룹 모임은 각 교회가 개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로고스 교회 이광덕 목사는 “선한목자교회 손성호 목사와 성도들의 배려로 두 교회가 한 공간에서 예배하고 교제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작은 두 교회가 함께 하니 단점보다는 장점들이 더 많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또, “한 달 차이가 나는 두 교회의 창립예배를 기왕이면 함께 드리면 더욱 뜻깊은 예배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선한목자교회와의 의논끝에 연합예배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임직받게 되는 대상은 로고스교회의 김두용 안수집사와 김옥숙, 정연환 권사, 그리고 선한목자교회의 최우진 안수집사와 이경숙, 이혜영, 이미향 권사 등이다.

김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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