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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침례교회(SBC) 한인교회 정기총회 개최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6/10 11:49

제35차 타코마 20일부터 23일까지

미국내 최대 개신교단인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가 오는 20일  타코마 제일침례교회에서 개최된다.  사진은 지난해 산호세 뉴비전교회에서 열린 제34차 정기총회 모습

미국내 최대 개신교단인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가 오는 20일 타코마 제일침례교회에서 개최된다. 사진은 지난해 산호세 뉴비전교회에서 열린 제34차 정기총회 모습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CKSBCA)가 제 35차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해마다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지역 남침례교 한인목회자 및 선교사 부부가 한자리에 모이는 남침례회 정기총회는 올해 35차를 맞아 ‘큰명령, 다함께(The Great Commission, All Together!)’라는 주제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오는 20일(월)부터 23(수)까지 열린다.

정기총회에서는 우선 다양한 주제 강연 및 집회 등으로 남침례회 한인 목회자 및 사역자들간의 교제와 충전의 시간을 제공한다. 이어서 지난 한 해 동안의 결산 및 예산안 심의를 거친 후 총회장과 부총회장 등 새 임원 선출, 헌법 및 규약개정, 징계 및 포상 등으로 총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총회측에 따르면, 이번 총회에서는 2016년도 대학 신입생 자녀를 둔 회원 목사들 중 개척교회 및 미자립교회 목회자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총회기간 동안 목회자 자녀들의 필드트립 및 관광, 베이비시팅 등이 제공된다.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는 미자립교회와 은퇴 목회자들을 돕는 등 함께 동역하는 목회, 그리고 함께 협력하여 교회개척 및 해외선교, 목회자교육 등 협동 선교하는 것을 비전으로 하는 모임으로 알려져 있으며 지난 1982년 6월 제1차 총회(총회장 김동명 목사)를 시작으로 지난해 34차(총회장 김상민 목사)까지 목회자들간의 교류 및 지원사업 등을 활발히 해오고 있다.

남침례회 한인교회 제35차 정기총회에 대한 문의는 972-221-8026(엄종오 목사)로 하면 된다.

김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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