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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석찬 평통 달라스협의회장, 휴스턴 농악단에 감사패 전달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6/07 07:38

‘115주년 미주 한인의 날, 달라스 자랑스런 한국인 퍼레이드’ 행사 참가 답례
농악단·오송전통문화원에 감사 표시

유석찬 민주평통 달라스협의회장이 이상진 전 농악단장과 최종우 오송전통문화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농악단 및 오송문화원 관계자들과 사진촬영을 했다.

유석찬 민주평통 달라스협의회장이 이상진 전 농악단장과 최종우 오송전통문화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농악단 및 오송문화원 관계자들과 사진촬영을 했다.

민주평통 달라스협의회(회장 유석찬)가 이상진 전 휴스턴농악단장과 최종우 오송전통 문화원장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지난 5일(화) 12시부터 소나무가든 식당에서 진행된 감사패 증정식에는 김기훈 민주평통 휴스턴협의회장, 휴스턴 농악단의 이상진 전 단장을 비롯한 농악단 관계자 5명, 최종우 오송전통문화원장 및 오송전통문화원 관계자 4명과 민주평통 달라스 협의회 임원진(유석찬 협의회장, 오원성 부회장, 박명희 부회장, 이정우 감사)이 참석했다.

이날 유석찬 회장은 “휴스턴 농악단과 오송전통문화원에서 올초에 있었던 ‘제 115주년 미주한인의 날’ 행사인 ‘달라스 자랑스런 한국인 퍼레이드’ 행사에 참가해서 자리를 빛내 주어 무척이나 고맙게 생각한다. 달라스의 이웃 도시인 휴스턴에서 먼 거리를 마다치 않고 달려와주어, 따뜻한 정과 배려를 보여준 휴스턴 농악단과 오송전통문화원 관계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런 감사를 통해서 달라스와 휴스턴의 동포들간의 정이 깊어지는 마음을 보듬기 위해 조그만 정성을 표시했다”며 이상진 농악단장과 최종우 오송전통문화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기훈 휴스턴협의회장도 “지난번 하비 수재에도 달라스 동포들이 많은 구호물품을 비롯한 성금 등으로 휴스턴 동포들을 걱정해주고 위로한 것에 감사를 드린다. ‘115주년 미주 한인의 날’을 맞아 달라스에서 큰 행사를 개최할 때 우리가 답사를 드릴 수 있는 것으로 한국고유전통문화를 선보이는 휴스턴 농악단과 오송전통문화원이 참가해서 행사를 빛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며 “이런 감사를 통해서 달라스와 휴스턴의 동포간의 교류도 깊어지고 동반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여러 가지로 배려해주신 달라스 민주평통 유석찬 회장님과 참석해주신 민주평통 달라스협의회 오원성 부회장, 박명희 부회장님과 이정우 감사에게 휴스턴동포들의 마음을 모아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감사패 증정은 지난 1월 13일(토) 개최된 115주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 달라스의 ‘자랑스런 한국인 퍼레이드’행사에 참가해 한국의 전통 고유문화의 아름다움을 알려주고, ‘자랑스런 한국인 퍼레이드’ 행렬의 맨 앞에서 흥을 돋구고 주최측과 함께 행렬을 이끌어준 준 휴스턴 한인농악단과 오송전통문화원에 대해 민주평통 달라스협의회가 달라스 한인사회를 대표해 감사의 뜻을 전하기위해 휴스턴을 방문해서 이루어진 행사다.

이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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