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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러시아 월드컵 한국 경기, 한 자리에서 응원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6/12 07:09

휴스턴 대한체육회 주관, 한인회관서 한국 대표팀 경기 단체 응원

휴스턴 한인 동포들이 한 자리에 모여 2018 러시아 월드컵 축구경기를 관전하고 한국 대표팀을 응원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휴스턴 대한체육회(회장 크리스남)와 휴스턴 축구협회(회장 유지영)는 동포들과 함께 러시아 월드컵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경기를 한인회관에서 관람하면서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다.

2018 러시아 월드컵은 6월 14일 개막하여 개최국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의 개막전(6월 14일)을 시작으로 7월 15일 결승전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6월 18일(월) 오전 7시(이하 휴스턴 시각)에 스웨덴, 23일(토) 오전 10시에 멕시코, 27일(수) 오전 9시에 독일전을 치른다.

이에 따라 휴스턴 대한체육회는 이번 ‘2018 러시아 월드컵’ 한국축구팀 단체 응원을 준비하기 위한 휴스턴 한국축구 단체응원 준비위원회를 구성해 최종우 전 체육회장을 응원준비위원장에 임명하고, 유유리 체육회 이사장을 부위원장에 임명했다. 또, 휴스턴 축구협회와 공동으로 응원전을 한인회관에서 경기당일 실시할 예정이다.

축구 경기가 펼쳐지는 시간이 휴스턴 시간으로 오전 시간인 관계로 참석하는 동포들에게는 따뜻한 커피와 도넛을 제공하며, 한국 축구시합에 늘 등장하는 붉은 악마 응원단의 티셔츠도 현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문의 전화 713-973-9049.

이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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