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76.0°

2020.05.25(Mon)

기독교 세계관을 기초로 한 ‘행복한 가정을 위한 세미나’ 개최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11/26 11:09

‘하나님이 세우신 가정’ 주제로 12월 4일, 6일 이틀 동안 3개교회에서 열려
휴스턴 뉴라이프교회 김한국 목사, 휴스턴 늘푸른교회 이창한 목사, 맥알렌 세계선교교회 조철수 목사 강사로 말씀 전해

기독교 세계관은 기독교적 관점에서 세계를 인식하는 체계로 성경적, 신학적 개념이나 신념에 근거한 인식론을 이론화 한 것으로 기독교 문화의 형성을 인도하고 있다.

오는 12월 4일(수)부터 기독교 세계관을 기초로 한 ‘행복한 가정을 위한 세미나’가 4일 수요일 오전 10시에 휴스턴 뉴라이프교회(담임목사 김한국), 오후 7시에 휴스턴 늘푸른교회(이창한 담임목사)에서 ‘하나님이 세우신 가정’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또한 12월 6일(금) 오후 8시에는 맥알렌 세계선교교회(조철수 담임목사)에서 세미나가 개최된다.

이번 기독교 세계관을 기초로 한 ‘행복한 가정을 위한 세미나’에서는 성도들이 기억해야 할 것은 ‘가정’을 하나님이 이루어주셨고 또 소중히 여기시며, 성도들 역시 그 가정을 아끼고 사랑하며 지켜가길 원하신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깨끗한 가정, 하나님을 잘 섬기는 가정, 행복한 가정이 되라고 말씀하고 계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짝 지워주신, ‘하나님이 세우신 가정’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번 행복한 가정을 위한 세미나를 주최하는 ‘성경적 세계관 콜로퀴움(Biblical Worldview Colloquium)’에서는 세분 목사님들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이 세우셨고, 우리 성도들이 지켜나아가야 할 가정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가슴 깊이 새겨보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밝히고, 많은 성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문의 www.bibwc.org

이덕용 기자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

핫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