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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찾아온 평택농협배…당도·신선도 높고 씹는 맛 좋아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11/26 12:43

이승길 롯데플라자 회장(왼쪽), 신현성 평택과수농협 조합장.<br>

이승길 롯데플라자 회장(왼쪽), 신현성 평택과수농협 조합장.

평택농협배 관계자들이 홍보를 위해 버지니아를 방문했다.

신현성 평택과수농협 조합장과 김석병 농학박사 등 관계자들은 25일 오전 11시 롯데플라자 섄틸리 매장에서 열린 평택농협배 판촉전에 참석했다. 신 조합장은 “과육이 좋고 당도 높은 배를 가져왔다”며 “추수감사절을 맞는 동포들에게 맛과 건강을 선물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석병 농학박사는 평택배가 조직이 단단한 특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김 박사는 “평택배는 끈적끈적한 점질이 높은 땅에서 자라면서 가까운 바다의 해풍을 맞기 때문에 조직이 단단하다”며 “아삭아삭 씹히고 과즙을 많이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김윤호 롯데플라자 섄틸리 지점장은 평택배 인기가 높다고 설명했다. 김 지점장은 “2일 동안 6백여 상자가 팔렸다”며 “추수감사절까지 저렴한 가격에 행사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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